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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베스트팔렌 립페(Ostwestfalen-Lippe)지역은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의 북동부에 놓여 있으며 면적은 6,519 평방킬로미터입니다. 광역지방자치단체인 6개의 크라이스(Kreis)와 빌레펠트(Bielefeld) 및 데트몰트(Detmold), 귀터스로(Gütersloh), 민덴(Minden), 파더본 (Paderborn) 등의 70 개의 도시에 약 2백만 명이 넘는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밀도는 제곱킬로미터 당 317 명입니다.
667,915 명의 사회보장보험 의무를 가진 종사자가 96,785 개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등록된 회사는 29,802 개로 이들로 인해 오스트베스트팔렌 립페(Ostwestfalen-Lippe) 지역은 독일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입지에 포함됩니다. 무엇보다 중기업-가공업계 종사자의 약 70%가 고용인 수가 500 명 이하인 회사에서 근무함-이 많고 산업분야가 서로 탁월하게 혼합되어 있다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무엇보다 기계제작과 가구산업, 건강산업, 금속처리 산업 및 전자산업, 식품산업 분야에서 강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Bertelsmann이나 Melitta, Miele, Dr. Oetker, Claas, Benteler, Gildemeister, Schüco, Gerry Weber, Wincor Nixdorf 등과 같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이 오스트베스트팔렌(Ostwestfalen) 지역의 성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고려해 볼 때 오스트베스트팔렌 립페(Ostwestfalen-Lippe)가 관료주의 철폐를 위한 최초의 모델 시로 공식적으로 선포되었다는 점 역시 적절하다고 봅니다.
학생 수가 모두 합쳐 45,000 명이 넘는 빌레펠트(Bielefeld) 및 파더본(Paderborn) 대학과 그 외 다른 11개의 대학들은 교육환경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또한 빌레페르(Bielefeld)의 중기업 전문대학 등과 같은 사설 기관 역시 독특한 교육환경에 포함됩니다. 회의소와 특수 이전기관, 5개의 테크놀로지 센터 등이 학문과 경제를 밀접하게 연계시키고 있습니다.
오스트베스트팔렌 립페(Ostwestfalen-Lippe)는 성능이 우수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또한 독일 내에서도 중요한 동서 교통도로인 A2와 A30, A44는 A7 및 A1을 통해 남북으로 이어져 모든 방향으로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게다가 수로(미텔란트(Mittelland)운하, 베저(Weser)강)와 ICE 및 IC 등의 기차노선, 독일 국내선과 유럽 노선을 운항하는 파더본 립슈타트(Paderborn-Lippstadt) 지역공항 등도 있습니다.
정원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오스트베스트팔렌 립페(Ostwestfalen-Lippe)의 중앙에 있는 프로이시쉬 스트뢰헨(Preußisch Ströhen)과 라덴(Rahden), 광역지방자치단체인 민덴 륍벡케 (Minden-Lübbecke) 등에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의 최북단이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