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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은 유럽 중심부에 놓여 있으며 네덜란드와 벨기에에 인접해 있습니다. 또한 독일 16개 연방주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고 그 결과 인구밀도도 가장 높은 주입니다. 34,092 평방킬로미터의 면적에 1,780만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평방킬로미터당 523 명). 인구수 면에서 미국의 뉴욕이나 오스트레일리아와 유사하며 네덜란드와 벨기에, 체첸 공화국, 헝가리, 스웨덴보다는 많습니다.
귀하의 미래의 입지,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귀하의 입지결정에 도움이 될 핵심포인트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은 유럽의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및 벨기에와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은 독일 16개 연방주 중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고 인구밀도도 가장 높은 주입니다. 인구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인구수와 거의 유사하며 인구밀도는 일본보다 높습니다. 인구수 10만 명이 넘는 29개의 대도시가 이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중 쾰른(Köln)과 뒤셀도르프(Düsseldorf), 도르트문트(Dortmund), 에센(Essen), 두이스부르크(Duisburg) 등은 인구대도시로 꼽힙니다. 주요 인구밀집지역으로는 인구가 약 520만 명인 루르(Ruhr)지역과 350만 명인 라인-쉬네(Rhein-Schiene)지역을 들 수 있습니다.
1억 5천만 명에 가까운 인구가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의 주도인 뒤셀도르프(Düsseldorf) 주변의 반경 500 킬로미터 내에 집중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럽공동체 총소비자의 1/3에 해당하는 수치로서 구매력 측면에서는 유럽공동체 대비 45%에 상응합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의 주민만을 고려했을 때 개인적인 용도로 연간3,220억 유로의 소비지출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국제공항 2곳과 유럽노선을 연결하는 4개의 공항에서 400개 이상의 국제 직항노선이 운항중에 있습니다. 비행기로 유럽의 모든 메트로폴에 최장 3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연결망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수로와 철도, 도로의 긴밀한 교통망을 통해 세계 각지와의 수월한 연결이 가능합니다. 두이스부르크는 연간 환적량이 약 1억 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내륙항입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는 지난2010년 연간수익5,430억 유로로 독일국내총생산(GDP)의 21,7%를 기록, 전 연방주를 통틀어 굳건히 선두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근소한 차이로 터키의 뒤를 잇고 있는 동시에 유럽연합내 27개국 (EU-27) 국내총생산 대비 4.4%에 해당하는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Bayer, Deutsche Telekom, Deutsche Post DHL, E.ON, Metro, ThyssenKrupp등을 비롯한 독일내 50대 굴지 대기업 가운데 19개 기업이 이곳,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에 입지해 있습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는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기업들뿐만 아니라 해당 사업 분야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2010년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기업들은 3,154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하였고 이는 독일 산업매출의 20 %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있는 근로자의 18.4 %가 산업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경제성과의 70 %는 서비스업에서 발생합니다. 이 분야에서 660만 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 가까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서비스업체가 독일 전역에서 창출해 내는 매출액의28.8 %가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서 나옵니다.
독일 수출제품의 16.6 % 는 "메이드 인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입니다. 독일 총수입물량의 22.5 % 이상이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으로 이동합니다. 독일의 최대 유통기업 50개 중Aldi, C&A, Deichmann, Metro, Rewe, Tengelmann 를 비롯한18개 기업체가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은 도르트문트(Dortmund),뒤셀도르프(Düsseldorf), 에센(Essen), 쾰른(Köln) 과 함께 전세계 전시장 중 제일의 입지지역으로 꼽힙니다. anuga 및boot, drupa, MEDICA, photokina등과 같은 60개가 넘는 세계 주요 전시회는 해마다 약 6백만 명에 이르는 전시회 참가자들의 발길을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로 이끌고 있습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는 69개의 대학과 전문대학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 수는 52,800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큰12개 대학 중 6개의 대학이 저희 주에 있습니다. 60,800 명의 외국인 대학생들이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소재한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약 50개 남짓한 테크놀로지센터와 49개의 대학외부 연구기관들을 통해 유럽에서 가장 밀도높은 연구네트워크가 마련되어 있어 테크놀로지 이전을 위한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명한 극장과 박물관, 4개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에서 개최되는 운동경기와 문화 축제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합니다. 또한38개의 저명 고급 레스토랑들이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있습니다. 아이펠(Eifel) 국립공원을 비롯 아름다운 소풍지 또한 많습니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은 경제중심부 근교에 탁월한 영업용 부동산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이는 국제적 가격대비 면에 있어서도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모든 해외투자 자본의 28.4 % (1,846억 유로)가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주요 투자국의 약 13,100 개에 달하는 외국기업들(3M, BP, Ericsson, Ford, LG Electronics, QVC, Sany, Toyota, Vodafone)이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에 근거지를 두고 독일내 혹은 유럽에서의 사업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출처: NRW.INVEST 경제개발공사, IT.NRW, 독일 연방 통계청, 독일 연방은행, Eurostat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은 중소기업들의 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761,000개 이상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모여 이 지역의 경제적 척추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약 80 %에 달하는 사회보장보험의 의무를 지고 있는 인력과 83 %의 직업교육생들이 중소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들이 주전체 총가치창출의 42 %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80,000 여개의 중기업이 운영되고 있는 수공업분야는 일만명의 종사자와 더불어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내 최대의 사업고용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