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NRW연방주의 디지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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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NRW연방주의 디지털 산업

디지털 기술과 이의 사용은 세계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경제계와 정치계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디디고 있습니다. 독일 NRW연방주가 여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부가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수행할 수 있는 최상의 제반 여건이 이곳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독일 NRW연방주는 튼튼한 산업구조와 폭넓은 정보통신업계가 구축되어 있어 국내외 기업들에게 거대한 시장잠재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우수한 전망은 스타트업 컴퍼니(Startup) 들의 생태계 변화까지도 가속화시킵니다. 독일 NRW연방주에는 스타트업 컴퍼니들이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여건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위치적으로 고객과 가깝다는 것 외에도 정치계의 지원, 우수한 네트워크 그리고 특히 엄청난 잠재적 전문인력을 들 수 있습니다. 즉 고전적 경제계와 젊은 디지털기업이 함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로운 사업모델과 서비스, 그리고 제품이 탄생합니다. 외국 벤처기업들에게는 우수한 투자전망을 제시합니다. 독일 NRW연방주는 앞으로도 독일과 유럽 디지털산업의 선두 지점이 될 수 있는 모든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 Cumulocity 사가 산업계 고객기반이 튼튼하다는 이유로 실리콘밸리에서 독일 NRW연방주로 이주했다는 사실?
... 현재 모든 독일 스타트업 컴퍼니의 20% 정도가 독일 NRW연방주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사실?
... 전세계 약 250개의 투자자들이 650개의 디지털 창업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파이러트 서밋(Pirate Summit)“ 축제가 유럽에서 가장 크고 가장 이색적인 스타트업 축제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

빠른 요점정리

1/3

독일 정보통신기술 매출 NRW연방주에서 발생
독일 정보통신기술 매상의 1/3은 독일 NRW연방주에서 발생합니다. 튼튼한 정보통신기술업계는 디지털 전환에 반드시 필요한 추진력입니다.

80.000

대학생
8만여 명에 달하는 대학생들이 정보 및 전자기술 분야를 전공하고 있어서 엄청난 잠재적 기술인력이 되고 있고, 그 추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100 %

NRW연방주 가정
독일 NRW연방주는 독일에서 최고의 광대역 연결망을 자랑하며, 2018년까지는 100%의 가정이 50 메가바이트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6억4000만 유로

투자
독일 NRW연방주는 2020년까지 6억 4천만 유로를 디지털 미래사업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여섯 개의 지역 디지털산업센터(디지털 허브)가 신생기업, 중견기업 그리고 산업계가 협력할 수 있는 회전축 역할을 할 것입니다.

중견기업, 산업계 그리고 혁신적 신생기업(스타트업)의 접합부

독일 NRW연방주는 공장과 상사회사들의 밀도가 높아 부가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디지털 기술에 필요한 고객들과 협력업체들이 풍부합니다. 일례로 마푸도(Mapudo)라는 스타트업 컴퍼니는 이와 같은 산업계와의 접근성을 성공적으로 활용하여 온라인 원자재시장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온라인 원자재 시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금속제품 및 합성물질 제품의 구매뿐만 아니라 유통까지 자동화합니다. 특히 독일 NRW연방주가 독일의 가장 중요한 철강지역이라는 점이 이들 창업자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

독일 아헨공대(RWTH Aachen)에서 창업해 나온 비트스타스(Bitstars)라는 기업도 독일 NRW연방주에서 주변의 공장들이 제품의 구매자라는 사실 때문에 이득을 보고 있습니다. 비트스타스의 성공신화는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증강현실 응용프로그램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산업시설의 건축이나 조작에 사용되는 3D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비트스타스는 현재는 실리콘밸리에 지사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독일 NRW연방주의 또 다른 입지적 장점은 아헨공대가 지닌 연구환경 속에서 공부한 폭넓은 인력풀에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창업자들이 과거 동창생들만으로도 직원을 꾸린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bitstars: From Bachelor's thesis to Silicon Valley

Bitstars, a spin-off at RWTH Aachen University, also profits in NRW from the strong industrial landscape as buyers for its products. The success story of Bitstars began with augmented reality applications for mobile devices. Later, 3D developments followed which are used in the construction or operation of industrial plants. With international success – Bitstars now has a branch office in Silicon Valley. Another location advantage in NRW: The company is able to draw on a broad talent pool in the RWTH Aachen University research environment. The founders recruited their team completely from the ranks of their former fellow students.

The ecosystem for startups in NRW

For the startup scene in North Rhine-Westphalia, the internal exchange – and well as vital contacts with investors – takes place at numerous events. One of the highlights is the annual PIRATE Summit. This is where startups from all over Europe and the Middle East meet with investors for first-class networking. Local startups offer international VC companies interesting investment opportunities away from major locations such as New York or London. Till Ohrmann, co-founder and CEO of Germany's most unusual start-up festival, PIRATE Summit, sees NRW as offering the best growth prospects for young startups.

독일 NRW연방주에 소재하는 디지털 기업

독일 NRW연방주의 디지털 현주소의 특징은 정착된 기업들과 다수의 혁신적 스타트업 컴퍼니들이 혼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곳에 정착한 대표적 글로벌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Harting IT Systems
Telefónica
Vodafone
Urlaubsguru

독일 NRW연방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 스타트업 컴퍼니는 다음과 같습니다:

auxmoney
bitstars
HOMELIKE
Secusmart
9elements
dSPACE
Eyeo
Giant Swarm
Mapudo
Meister Cody
RedTeam Pentesting
Quintly

독일 최고의 경제 중심지

우수한 인프라, 중심부에 위치, 고급 인력은 NRW연방주를 국제적 최고의 경제적 거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수많은 경제적 이점으로 NRW연방주는 세계 최고 중 하나입니다.